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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에서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새크라멘토’

‘교육·일자리·친화적 환경·낮은 실업률’ 골고루 갖춰 한인 밀집지 LA는 4위, ‘교통 정체·높은 범죄율’ 불구 온화한 기후와 다양한 문화가 인구 유입의 원동력 가주는 주거지로 전국에서 가장 선호되는 주다. 다양한 문화, 온화한 기후, 아름다운 바닷가, 탄탄한 경제 등 여러 매력적 요인이 타 지역 인구를 쉴 새 없이 불러들이고 있다. 한인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모여 사는 곳도 바로 가주다. 남가주와 북가주 일부 도시에만 집중적으로 거주했던 한인이 최근에는 주택 가격이 비교적 낮은 중가주 도시로 이주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경제 잡지 포브스가 주택 가격, 주거비, 경제 여건, 범죄율 등을 기준으로 가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곳을 선정했다. 1. 새크라멘토 주도인 새크라멘토가 가주에서 살기 좋은 ..

보도 01:50:27 (1)

HVAC 필터 90일마다 교체하라

[고물가 시대 난방비 절약법] 창문틈 막아 에너지 효율 높이고 스마트 온도조절기 설치하면 도움 고물가 여파로 올 겨울 난방비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NEADA(National Energy Assistance Directors' Association)에 따르면 올해 전국 가구당 난방비는 지난해보다 17% 정도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2020년과 비교하면 35%나 증가한 수치. 고물가 시대에 에너지 비용만 상승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생활비 항목보다 상대적으로 절약하기 쉬운 곳이 바로 난방비이기도 하다. 연방에너지부에 따르면 잠자는 시간 또는 집안에 아무도 없는 낮시간대 등 하루 8시간 정도 실내 온도를 7~10도 정도 낮추면 난방비를 10%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