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살고 있는 지인이 "미국에 누가 부동산을 사고 판다는데..."
하고 소개를 해 준다면 .....
답: <반드시 커미션의 일부분을 돈이든 선물이든 주어야 한다>
친구가 "자기 친구라면서" 소개를 해 주었다. 가끔 카톡으로 안부하고 연락하며 지냇는데... 친구 왈 "내 지인이 뉴욕에서 집을 판다"고 한단다. 그래서 뉴욕 뉴스타 지사에 연락해서 그것을 팔았다. 미국은 부동산 커미션이 6%이다. 그러나 아는 처지이고 집가격이 200만불짜리 비싼 물건이어서 4%를 받았단다.
그래서 그 4%중에 2%는 손님을 데리고 온 손님에게 주고
그리고 본인이 2%를 받았다.
그러면 커미션이 어떻게 되나?
답은)
일단 내가 우리 뉴스타 뉴욕에 소개를 시켜 주었으니 내한테 25%를 리퍼럴 피 로 주어야 한다. 그러면 내한테 소개시켜 주었는 사람에게는 얼마를 주어야 하나?
그건 사람마다 다르다.
대개는 주지 않을수도 있다...
이유는 한국식으로 적당히 넘어가기 때문이다.
두번째 돈받는걸 미안해 하기 때문이다.
아니 돈 받는걸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뉴스타 회사는 주라고 내가 권유한다.
아니 강제한다.
그래도 안주면 화를 내거나 사무실에서 내 보낸다.
반드시 작지만 주어야 한다.
이게 인간적인 나의 생각이다.
자기는 돈을 벌면서 제 3자 소개한 친구로 인해서 돈을 벌었으면서
자기 혼자 집으로 가져 간다는 건
사실 악질이고 폐륜아이다. 그래서 사회가 불건전하다는 것이다.
그건 당연히 말을 하고 얼마를 주어야 하는 돈이다.
물론 내 같은 경우는 실제로 있었다.
내 친구가 내 보다 생활이 조금 못한 것 같아서
세금도 내가 내고 다 주었다.
그러니 더 주었다고 보아도 된다.
물론 친구에게 이야기를 한적은 없다.
그건 친구이기에 가능하고 내가 먹고 살만하기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여유있는 사람이라고 주는 것은 아니다.
꼭 잘 살아서가 아니고 어쩌면 습관일수가 있다.
성공한 사람을 벤치마킹 하라는 것이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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