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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집주인, 집 팔고 평균 35만 달러 차익

LA 집주인, 집 팔고 평균 35만 달러 차익 가주 전체 중간 양도차익 26만 달러…전국의 두 배 지난해 캘리포니아에서 주택을 매각한 집주인들이 거둔 양도차익이 전국 평균의 두 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LA 지역은 평균 35만 달러에 가까운 차익을 기록했다. 부동산 데이터업체 애톰(Attom)에 따르면 2025년 캘리포니아 주택 매도자의 중간 양도차익은 26만5,000달러로 집계됐다. 중간 구입가격 42만2,000달러에 매입한 주택을 68만7,000달러에 되팔며 이 같은 차익을 거둔 셈이다. 이는 전국 중간 양도차익 10만7,000달러보다 15만8,000달러 더 많은 수준으로, 사실상 두 배를 훌쩍 넘는다. 지난해 미국 전체 주택의 중간 판매가격은 32만2,000달러, 구입가격은 21만5,00..

미국 뉴스 2026.02.13

공짜로 15만 불 받고 집 사세요!

공짜로 15만 불 받고 집 사세요!크리스티나 김 뉴스타부동산 플러튼 명예부사장캘리포니아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많은 분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현실적인 장벽은 다운페이먼트이다. 집값은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목돈을 마련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충분한 소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구매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반가운 소식이 있다. 바로 2026년,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주택 지원 프로그램인 ‘Dream For All’이 다시 부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Dream For All 프로그램은 첫 주택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운페이먼트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자격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약 15만 달러까지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적은 자금으로도 주택 구입이 가능하도록 돕기 ..

칼럼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