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워너브러더스 협력 이어 스트리밍업계 합종연횡 확산
미국의 동영상 스트리밍 업계에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NBC유니버설을 소유한 컴캐스트가 자사의 케이블방송 및 인터넷 서비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피콕과 넷플릭스, 애플TV+를 묶음 상품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 플랫폼의 콘텐츠를 저렴한 가격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된다. 컴캐스트는 이 묶음 상품을 통해 기존 케이블TV 가입자 감소와 피콕의 구독자 확대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업계에서 구독자 이탈을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참조 2024. 5. 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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