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회

기사발췌:빅토빌 한인회 회관 현판식

뉴스타★해병대 2011. 3. 8. 03:31

 
2011-03-03 00:35:15, 조회 : 161

남문기회장은 참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아이디어가 많은것 같습니다. 뉴스타 그룹에서
빅토밸리 한인회에 사무실을 기증했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임기마다 산 집기가 없어지는걸 방지하고 전화번호도 가질수 있고 순회영사도 할수 잇다고 합니다.

기사발췌:빅토빌 한인회 회관 현판식

한인회 11대를 이어져 내려오는 동안 마땅한 한인회관이 없던 빅토밸리 한인회가 마침내 한인회 사무실을 마련하게 되었다. 지난 3월2일 오후 5시 30분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빅토밸리에서는 한인회 현판식이 있었다. 이 한인회 사무실은 뉴스타 그룹 회장이자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남문기 총회장이 자신의 소유인 뉴스타 빅토밸리 지사 건물에 사무실을 무상으로 빅토밸리 한인회에 기증함으로서 빅토밸리 한인회의 오랜 숙원인 한인회 사무실을 마련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빅토밸리 한인회 현판식에는 수요일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지역 유지들과 단체장등 많은 인사들이 참여하여 현판식을 기뻐하고 환영하며 남문기 미총연 총회장에게 감사하는 말을 하며 감격에 겨워했다.빅토빌 한인사회는 마치 하나의 축제를 보는 듯 했다.

환영사를 한 노돈현 빅토밸리 한인회장은 “그동안 빅토밸리 한인회가 11대를 내려오는 동안 마땅한 한인회 사무실이 없어 주소지도 없었고 이리저리 떠돌아 다녔었는데 남문기 총회장이 기꺼이 한인회 사무실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줌으로 인해 이제는 빅토밸리 한인사회에도 하나의 중심점과 교민들의 사랑방이 생길수 있게 되었다”며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기업이라 할수 있는 뉴스타그룹의 든든한 후원으로 더욱 더 힘을 얻어 빅토밸리 한인사회를 발전시키고 화합시켜 남가주에 모범적인 한인사회로 만들것”이라 했다.

한편 한인회 사무실을 무상으로 제공한 남문기총회장은 축사에서 “빅토밸리는 라스베가스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여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전망이 좋은 도시로서 더욱더 많은 한인 인구가 들어서 한인타운을 발전시키고 한인회 사무실을 중심으로 발전적인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이 하나가 되고 단합되는 새마을과 같은 아름다운 한인사회를 건설할 것을 기대하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도 빅토밸리 한인회를 적극적으로 후원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제는 인터넷을 통해 모두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시대인 만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과 같은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공간을 뛰어넘어 함께 소식을 나누는 가운데 빅토빌이 더욱 더 알려지고 서로의 소식을 더욱 더 가까이 교환하는 소통의 중심이 되는 한인사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김봉선 빅토밸리 노인회장은 “오늘은 빅토밸리 한인사회 역사상 가장 기쁜 날”이라며 이제 남문기 총회장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한인회관이 마련된 만큼 빅토밸리 노인회도 더욱 한인회를 돕고 후원하여 모범적인 빅토밸리 한인사회를 만들겠다“고 축사를 통해 소감을 발표하였다.

현재 빅토밸리에는 약 15.000여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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