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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합회

걱정되는 기사 , 영향이 좋지 않는 기사를 올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뉴스타★ 2018. 1. 11. 03:24

걱정되는 기사 , 영향이 좋지 않는 기사를 올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어떻게 하다가 몇분이 전화가 와서 걱정이 된다기에 올렸던 것입니다.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 입니다.
누가 한인회관을 아니 우리 동포것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게 한다고 또 다른 방법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인회 건물은 한인동포들의 것입니다. 우리 동포들의 공유재산이라는 의미입니다.

...

그런데 몇분이 자기네들것 처럼 돈을 받아서 쓰는데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런일을 생각하는지 이해가 전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바빠야 하나봅니다. 돈벌고 출근하고 가정있고 정상적이면 절대 비정상을 생각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랍니다. 여러모로 잘 풀리기를 기대하고 모든이들이 정상으로 돌아 오기를 바랍니다.

LA한인회 퇴거 소송 예정대로 진행…12일·심리 [LA중앙일보] 발행

한인회 대표성 문제도 제기
검찰 동포재단 수사도 계속

한미동포재단 정상화를 앞두고 LA한인회 퇴거소송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LA한인회관 법정관리를 맡은 캘리포니아 주검찰 법정대리인은 12일 LA카운티 수피리어법원에서 LA한인회 측과 퇴거소송 심리(Hearing)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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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문기 전 한인회장은 차기 LA한인회장은 반드시 투표로 선출해 커뮤니티 대표성과 정통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전 회장은 "LA한인회가 힘을 얻기 위해서는 선거로 한인회장을 뽑아야 한다"며 "선거를 해야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힘이 생긴다. 한인회 퇴거소송도 선거를 통한 대표가 나오면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형제기자 미주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