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층, 46개 유닛 규모
LA 한인타운에 새로운 아파트 건물 건축이 시작됐다.
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LA 한인타운 서쪽 후버 스트릿과 7가 인근 부지(2841-2853 W. Leeward Ave. LA)에 46개 아파트 유닛으로 구성되는 6층 건물이 최근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다.
개발사는 칼라바사스에 본사를 둔 ‘레브 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로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하 1,2층은 주차시설이 들어서며 옥상에는 입주자를 위한 라운지와 바비큐 등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공개된 조감도에 따르면 유닛마다 발코니가 제공되고 대형 창문이 조망효과를 극대화한다.
개발사는 이 아파트가 윌셔/버몬트 지하철 역사와도 도보거리에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웨스트레익 지역에는 지난 수년간 활발한 재개발 붐이 일고 있다.
타 지역에 비해 부지가 저렴하고 부지 확보도 용이해 구 건물을 헐고 새로운 아파트나 주상복합을 건설하는 재개발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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