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이드] 로스 알라미토스·로스무어의 가치
[부동산 가이드] 로스 알라미토스·로스무어의 가치 우수 학군·쾌적 주거·접근성 고루 갖춰 단기 상승 제한적이나 장기 안정성 강점 남가주 부동산 시장을 이야기할 때 흔히 거론되는 지역들이 있다. 어바인, 풀러턴, 부에나파크처럼 이미 잘 알려진 도시들이다. 하지만 시장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크지 않고 화려하지도 않지만 꾸준히 가치를 유지하는 지역들이 존재한다. 로스 알라미토스(Los Alamitos)와 로스무어(Rossmoor)가 바로 그런 곳이다. 이 두 지역은 오렌지 카운티 북서쪽에 위치한 비교적 작은 도시와 주거 커뮤니티다. 규모만 놓고 보면 눈에 띄지 않지만, 로스무어 남쪽에는 실비치 시에 있는 은퇴자 커뮤니티인 레저월드가 있고, 동쪽과 북쪽에는 로스 알라미토스, 서쪽에는 롱비치 등 LA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