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내 주거난 심화에도 불구하고 로컬 정부당국이 신규주택 건설 면허를 필요한 만큼 발급해주지 않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AP 주정부 주택건설 목표치 제시 불구 면허 발급 안해주는 카운티·시 많아 50% 이상 C 또는 D 받아 문제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주거난 해소 정책이 장애물에 부딪혀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28일 LA데일리뉴스에 따르면 2020년 한해동안 주 전역의 카운티·시가 발급한 신규주택 건설 면허는 총 10만9000건으로, 주정부가 정한 목표치인 14만5000건을 크게 밑돌았다. 주 전역에서 발급된 주택건설 면허 중 73%는 소득이 높은 가정들이 구입하거나 임대할 수 있는 거주시설인 것으로 드러났다. 저소득층 주민들이 구입하거나 렌트할 수 있는 하우징 면허 발급건수는 전체의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