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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666

[부동산 칼럼]캘리포니아주 부동산 관심 지역

변무성 뉴스타부동산 랜초쿠카몽가 명예부사장 인생은 선택이라 할 만큼 우리는 일상속에서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 점심은 무얼 먹지?”라는 선택에서부터 “자녀의 대학은 어디로 하지?” 등등 항상 선택하면서 산다고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선택을 하면서 후회할 때도 있고 잘 한 선택에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아쉬울 때도 있지만 후회 없는 선택을 하려고 고심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어떠한 선택을 하든 그 선택에 비중을 두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최선을 보탠다면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해도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주택이나 사업체를 선택할 때도 비교하고, 꼼꼼히 따져보고,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결정하기보다는 이 선택을 했을 때 무엇이 나에게 더 긍정적인 면이 있는지를..

칼럼 2023.07.28

성공하는 투자의 첫 시작 - 대체 투자

대체 투자란 무엇인가. 대체 투자란 기존의 일반 투자자들이 투자하던 예금이나 적금, 보험 상품, 주식이나 채권을 제외한 대상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대체 투자는 주식과 채권을 제외한 모든 투자를 말하는데 종류로는 사모펀드, 부동산, 원자재, 원유, 금, 선박, 항공기, 미술품, 포도주, 벤처기업, ETF(상장지수펀드)까지 원리적으로 모든 것이 투자대상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힘들었던 투자 대상이 이제는 대체 투자를 통해서 투자가 가능해진 것이다. 특히 부동산 투자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투자자가 20%에서 30%의 다운 페이를 통해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투자용 주택이나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하고 매월 렌트 수익으로 은행에 대출을 갚아 나가고 매월 각종 보험료, 관리비, 그리..

칼럼 2023.07.18

주택보험사들의 탈 가주와 대책

메이저 보험사들이 캘리포니아 주에서의 사업을 축소하거나 중단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장 큰 주택보험사인 ‘스테이트 팜’(State Farm)이 얼마 전 최근 새로운 주택보험 가입을 더 이상 받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반인들은 쉽게 와 닿지 않았지만, 보험 업계에는 엄청난 뉴스였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캘리포니아 주에서 4번째로 규모가 큰 보험사인 ‘올스테이트’도(Allstate)도 지난 6월 같은 조치를 공식 발표했다. 또 ‘에이아이지’(AIG)와 ‘오레곤 뮤추얼’(Oregon Mutual) 보험사가 지난 해 주택 보험 시장에서 철수를 결정하는 등 주요 보험사들이 이탈과 영업 축소가 이어지고 있다. 보험사들의 이런 결정은 인플레이션과 심각한 재보험(reinsurance) 시장 환경 등의 이..

칼럼 2023.07.15

[부동산 칼럼]Pre-Approval 꼭 받고 홈쇼핑 시작하세요

영 홍 뉴스타부동산 발렌시아 명예부사장 집을 보는 바이어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인터넷에서 집을 보는 것도 아니고 오픈하우스를 찾아 다니는 것도 아니다. 제일 먼저 할 일은 자신의 경제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알기 위해서는 렌더로부터 모기지pre-approval을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대충 한달에 이 정도는 페이먼트를 할 수 있으니 이 정도 가격의 집을 사야지 하는 생각에 집을 보러 다니는 바이어를 종종 보는데 이는 큰 오산이다. 풀 캐시로 집을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당장에 론 전문가를 만나서 상담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팬데믹 사태 전에는 비싼 매물에 한해 집을 보려면 잔고 증명과 론이 나온다는 서류(pre-approval)를 요구했다. 하지만 코로나 기간 동안에는 집을 보려면 pre..

칼럼 2023.07.14

[부동산 칼럼]소송을 막는 방법

이상규 뉴스타부동산 발렌시아 명예부회장 지난 2021년과 2022년 사이 부동산 관련 소송이 9% 늘었다. 2023년에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주요 이유는 주택가격이 주춤해지자 바이어들이 셀러나 리스팅 에이전트에게 건물 하자나 집 관련 상태를 제대로 고지하지 않는 것에 대해 소송을 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매매를 할 때 셀러와 바이어 간 각자의 이익에 대해 첨예하게 대립을 하게 된다. 특히 계약과 고지에 대해 이견이나 이해 충돌이 생길 경우 소송으로 비화하기도 한다. 이런 소송을 막기 위해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집을 내놓기 전에 셀러가 알아야 할 점을 짚어보자. 첫째, 매물을 내놓기 전에 집의 문제가 될 만한 점을 미리 리스팅 에이전트에게 이야기를 해서 적절히 바이어에게 고지를 한다. 집의 ..

칼럼 2023.07.07

어떤 에이전트와 일하고 있나요?

미셀 정 뉴스타부동산 LA 명예부사장 지난 주 일요일 아침, Griffith Park에 하이킹을 다녀왔다. 정상에서 보이는 수많은 부동산들을 내려다보니 부모가 자식을 둘러보듯 마음이 따뜻해진다. 이렇게 많은 부동산 만큼이나 미국에는 부동산 계통에서 일하는 여러 종류의 비지니스가 있다. 보험, 건축, 융자, 재정설계, 인스펙터, CPA 등, 사실 뭐 하나 연결되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에, 부동산 거래가 경제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은 일부러 언급하지 않아도 다 아는 사실이다. 그 중에 부동산을 사고 파는 에이전트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모든 에이전트가 다 능력이 있고 경험이 많은 것은 아니다.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 사람은 좋은데 게으르거나, 또는 신뢰가 안되는 등 각기 다른 모양이다. 모든 사람은 다 완..

칼럼 2023.07.01

오차드 힐스, 분양 기다리는 긴 줄

미국의 금융시장을 흔들 수도 있다고 하지만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인다. 미국 주요 부동산 시장에는 항상 대기 수요가 넘치기 때문이다. 여태까지는 금리가 올라가면서 주택 거래량이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매매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지만 정말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미국 전역에 대한 평균적인 데이터이다. 지역마다 다르고 각 집마다 개별적으로 특성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지표들을 바탕으로 미국 부동산 전망을 단정짓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그래서 데이터만 보고 단정할 것이 아니라 특정 지역에 관심이 있다면 그 곳을 긴밀하기 들여다 보고 각각의 집들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전문가들의 얘기도 들어보고 주변을 좀 많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오렌지카운티 중 상업 부동산 시장에서도 Irvine은 활발한 ..

칼럼 2023.07.01

은퇴자금으로 어느 정도 수입 있으면 편안할까?

은퇴 이후 필요한 자금의 규모는 현재 본인의 수입이나 현재의 생활비에 따라 각자 다른 숫자가 나오게 된다. 일반적으로 은퇴 전 수입의 80퍼센트정도 나오면 본인의 누리던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지낼 수 있다고 권한다. 챨스스왑이 최근 전국 13개 주요도시에서 재정적으로 편안하게 살기위해 필요한 순자산을 조사한 결과 샌프란시스코와 LA지역을 포함한 남가주가 상위 1,2위를 차지했다. 인구가 많아 주택의 수요가 높고 물가가 비싼 지역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는데 더불어 생활비에 따라 필요한 자금의 규모를 키우는 역할을 한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LA는 전국 평균보다 50.6퍼센트 더 많은 생활비를 지불해야 하고 뉴욕은 68.8퍼센트 더 많은 생활비를 지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기준으로 본다면 한인들이 많..

칼럼 2023.07.01

[부동산 칼럼]재산세 절약을 위한 규정 프로포지션 19

변무성 뉴스타부동산 랜초쿠카몽가 명예부사장 우리 한국인들의 의식 속에는 은연중에 조상 대대로 물려온 많은 사고방식이 있는데 ‘의식주’는 어떠한가. 아무리 끼니는 거를망정 남들 앞에 나설 때는 반듯한 옷차림 ‘의’가 으뜸이 아니던가.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 그런 연후에 ‘식’ 먹는 것을 찾았고, 그리고 ‘주’ 주택은 살다 보면 형편에 따라 어떻게 되겠지라고 생각하였던 듯하다. 이제 세대가 바뀌고 세상이 변하고 사고방식도 변했다. 가정에서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이 가족이 편하게 머무를 공간, 생활의 보금자리 주택이 우선이 아닌가 한다. 물론 아메리칸 드림은 프라우드 오너십이라고 생각한다. 인플레이션 등 여러 요인으로 계속해서 집값이 많이 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의 예를 보면 20년전 30만..

칼럼 2023.06.30

[부동산 칼럼]팜데일, 랭캐스터 28탄

백기환 뉴스타부동산 발렌시아 명예부사장 팜데일, 랭캐스터는 캘리포니아주 LA북부에 있는 도시들이다. 이들 도시는 북부 LA카운티 Antelope Valley 지역에 있다. 샌가브리엘 산맥은 팜데일, 랭캐스터를 LA분지에서 남쪽으로 분리한다. 팜데일, 랭캐스터는 미국 원주민이 처음으로 거주했다. 약 1만1000년 동안 다른 문화에 의해 인구가 밀집된 영양 계곡은 애리조나주와 뉴멕시코주에서 캘리포니아의 해안으로 여행하는 미국 원주민들을 위한 무역 길이었다. 스페인 병장 페드로 페지스는 1772년 앤텔로프 계곡을 탐험했다. 캘리포니아의 포야링 사막을 통과하는 육로로 개장하는 것은 후안 보티스타 디 안자와 스페인 신부인 프란시스코 가세스 덕분이었다. 그들은 1773년 멕시코에서 몬테레이까지 Mojave 사막을 ..

칼럼 2023.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