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4 7

‘남문기 부동산 신화’ 새 그릇에 담는다

‘남문기 부동산 신화’ 새 그릇에 담는다 제니 남 회장과 함께 뉴스타 그룹을 새롭게 이끌고 있는 서지오 성 사장과 에이미 남 에이스 에스크로 대표 부부. [만나봤습니다 / '뉴스타 부동산 그룹' 서지오 성 신임 사장] 뉴스타 부동산 그룹이 새롭게 태어났다. 미주 한인사회 최대 부동산 회사로 군림해온 뉴스타 그룹은 제니 남 회장·서지오 성 사장의 경영 체재로 공식 출범하고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었다. 특히 사위인 서지오 성 사장은 아내 에이미 남 고문(에이스 에스크로 대표 겸임)과 함께 과감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는 차세대 리더로 첫 발을 내딛으면서 한인 경제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내년 그룹 창립 35주년을 맞아 고 남문기 회장의 뒤를 이어 또다른 성공 신화를 만들고 있는 서지오 성 사장을 만나 각오와 ..

웨스턴+워싱턴 대형 주상복합 추진

▶ 타운 남쪽 카워시 부지에 6층 높이 189유닛 규모 한인타운 남쪽 웨스턴 애비뉴와 워싱턴 블러바드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세차장과 리테일 건물(1828 S. Western Ave.)에 189유닛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서는 재개발 계획이 추진된다. 22일 부동산 전문매체인 ‘어바나이즈 LA’에 따르면 개발사 ‘EGC 리얼 에스테이트’는 웨스턴 애비뉴 선상에 4만4,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대지에 189유닛의 대형 주상복합 건립을 위한 재개발 계획을 하바드 하이츠와 웨스턴 하이츠 역사보존 위원회에 제출했다. 개발 계획에 따르면 현재 세차장과 소매업체들이 입주해 있는 건물이 헐리고 대신 6층 규모에 189 유닛의 스튜디오에서 2베드 아파트와 1층에 6,000스퀘어피트 크기의 리테일 공간, 차량 172대를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