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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주상복합… 타운 스카이라인 바꾼다

초대형 주상복합… 타운 스카이라인 바꾼다 LA 한인타운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초대형 주상복합 프로젝트 공사가 빠르게 진행되며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미주 최대 한인 개발사 제이미슨 서비스가 윌셔/놀만디 지하철 역사와 인접한 윌셔와 아드모어 코너에 신축하고 있는 이 주상복합 단지(3545 Wilshire Bl.)는 윌셔와 6가 사이 한 블록 전체에 걸쳐 22층과 14층 본 건물 2동이 들어서며 428개 아파트와 850대 주차시설, 1층 상가 등을 포함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제이미슨은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공, 2024년부터 입주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미주 한국일보

[부동산 칼럼]미국 부동산 세금혜택과 내야 하는 세금

애니 윤 뉴스타부동산 풀러튼 에이전트 미국은 주택 소유주를 위한 많은 세금 혜택이 있다. 소유주가 직접 거주한 기간이 2년 이상이면 집을 팔았을 때, 혼자인 경우 25만달러, 부부 합산 50만달러까지 양도 소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이것은 부동산 투자의 매력을 증폭시킨 획기적인 세법이기도 하다. 또한 직접 거주하는 PRIMARY HOUSE에 대해서는 모기지 이자와 재산세에 대한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단 융자를 받을 경우에는 바뀐 부동산 관련 법에 따라 모기지 75만달러 이하만 세금 공제가 가능하다. 재산세의 경우 집 재산세와 개인 소득세를 포함해서 1만달러까지 공제가 된다. 그리고 투자용 부동산은 모기지 이자와 재산세에 대한 세금 공제 이외에도 유지비와 감가상각비도 세금 공제가 가능하다. 그리고..

칼럼 02:28:59

‘가주에서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새크라멘토’

‘교육·일자리·친화적 환경·낮은 실업률’ 골고루 갖춰 한인 밀집지 LA는 4위, ‘교통 정체·높은 범죄율’ 불구 온화한 기후와 다양한 문화가 인구 유입의 원동력 가주는 주거지로 전국에서 가장 선호되는 주다. 다양한 문화, 온화한 기후, 아름다운 바닷가, 탄탄한 경제 등 여러 매력적 요인이 타 지역 인구를 쉴 새 없이 불러들이고 있다. 한인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모여 사는 곳도 바로 가주다. 남가주와 북가주 일부 도시에만 집중적으로 거주했던 한인이 최근에는 주택 가격이 비교적 낮은 중가주 도시로 이주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경제 잡지 포브스가 주택 가격, 주거비, 경제 여건, 범죄율 등을 기준으로 가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곳을 선정했다. 1. 새크라멘토 주도인 새크라멘토가 가주에서 살기 좋은 ..

보도 01:50:27 (1)

HVAC 필터 90일마다 교체하라

[고물가 시대 난방비 절약법] 창문틈 막아 에너지 효율 높이고 스마트 온도조절기 설치하면 도움 고물가 여파로 올 겨울 난방비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NEADA(National Energy Assistance Directors' Association)에 따르면 올해 전국 가구당 난방비는 지난해보다 17% 정도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2020년과 비교하면 35%나 증가한 수치. 고물가 시대에 에너지 비용만 상승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생활비 항목보다 상대적으로 절약하기 쉬운 곳이 바로 난방비이기도 하다. 연방에너지부에 따르면 잠자는 시간 또는 집안에 아무도 없는 낮시간대 등 하루 8시간 정도 실내 온도를 7~10도 정도 낮추면 난방비를 10%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